"영혼의 깊은 곳까지 이해하고 함께하는 친구"
소울프렌드(Soul Friend)라는 이름에는
‘영혼의 깊은 곳까지 이해하고 함께하는 친구’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며 누구나 상처와 고단함을 마주합니다.
그때 곁에서 조용히 함께 걸어주는 존재가 필요합니다.
1997년, ‘목회상담센터 소울프렌드’로 첫 문을 열었습니다.
그 후 2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청소년과 부부, 목회자와 삶에 지친 이들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왔습니다.
2025년, 소울프렌드는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앞으로도 누군가의 영혼 곁에 친구처럼 머물며,
회복의 길을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소울프렌드심리상담센터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차창규
핵심사업
소울프렌드는 전문적인 심리상담과 심리검사, 목회자·선교사 지원, 상담과 돌봄을 위한 교육을 통해 개인과 가족, 공동체의 마음 건강을 돕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도움이 필요한 이들이 일상 속에서 지속적인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돌봄사업과 돌봄 사역을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가고자 합니다.